[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당 오산시 이권재 후보, 서청원 최고위원 지원유세

김태성 기자

입력 2016-04-11 18: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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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권재(오산시) 후보는 11일 서청원 최고위원의 지원유세를 통해, 세교 버스터미널 및 세교2지구 조기 완공 등을 공약했다.

이 후보와 서 최고위원은 이날 오산역 광장에서 유세를 진행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 자리에서 "이권재 후보가 당선되면 세교 버스터미널과 서울대병원부지 조기해결, 오산~발안국도 확장 조기착공, 세교 2지구 등이 조기 완공될 수 있게 힘을 실어주겠다"며 "대통령과 정부, 도지사를 움직일 수 있는 집권당 새누리당 후보 이권재를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고 호소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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