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새누리당 오산시 이권재 후보, '동물보호 협약' 이색공약

김태성 기자

입력 2016-04-11 18: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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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권재(오산시) 후보가 총선 선거운동기간 동물보호단체와 '동물보호 협약'을 맺는, 이색 공약을 했다.

이 후보는 동물보호단체 케어(대표 박소연)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생명 존중과 동물복지를 강화하는데 실천적으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최근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동물보호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며 "동물학대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동물보호법 재정비 강화와 함께, 생명존중 교육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동물보호교육을 의무화 하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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