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더민주 박정 후보, 금촌시장서 막판 집중 유세... 금촌체육문화센터 등 지역공약 발표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12 0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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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후보 제공

더민주당 파주을 박정 후보는 11일 오후 금촌통일시장에서 금촌체육문화센터(실내수영장) 건립 추진 등 금촌지역 대표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박 후보는 이날 금촌 5일 장에서 배우자 및 유세단과 함께 릴레이 유세를 펼치며 "100% 국가책임 보육 실시, 금촌체육문화센터(실내수영장 포함) 건립, 공동묘지 등 경관개선 특별조치법 추진, 금촌 역세권 및 상권 활성화 등을 실현하겠다"고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특히 "실내수영장 하나 없고, 성장이 멈춰버린 금촌의 숙원사업들을 국회에 들어가 반드시 해결하겠다"면서 "젊고 패기 있는 저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어 "흑색선전이 난무한 정치에 파주시민들의 인내가 한계에 달했다"며 "정책선거를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르겠다. 국회에 입성하여 공약들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길 수 있는 후보에게 마지막까지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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