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류화선 후보, "파주의 비약적 발전 반드시 해내겠다"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4-12 00: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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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선후보 제공

무소속 파주을 류화선 후보는 11일 오후 금촌시장을 찾아 "결전의 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그동안 저를 지지하고 도와주신 점 온 마음을 다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류 후보는 "유권자 여러분이 일 잘하는 류화선을 지지해 주신 덕분에 11일 자 한국일보 판세분석 결과 류 후보와 황진하 후보가 경합하는 것으로 나왔다"며 "투표 용지 맨 아래 칸에 쓰여있는 류화선을 찍어 국회로 보내 마음껏 부려 달라"고 당부했다.

류 후보 측은 "안타깝게도 황진하 후보 측은 금품 제공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한 상태"라며 "류화선에게 지지를 몰아 주시면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다"고 당선 후 복당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류 후보 측은 여대 학생들로 구성된 5인조 유세단이 유세 차량과 함께 다니며 연설 중간 틈틈이 치어리더 공연을 펼쳐 청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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