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심장수, 게릴라 유세 "여론 동향 큰 차이로 내가 앞서"

이종우 기자

발행일 2016-04-13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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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장수(남양주 갑·사진) 후보가 남은 공식 선거운동기간 동안 남양주 갑 지역 전역을 돌며 게릴라 유세를 벌였다.

심 후보는 화도IC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수동면, 호평동, 평내동 등 각 지역 상가와 지역 골목골목을 누비며 투표 독려와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심 후보 측은 유세가 끝난 후 유세장 주변을 비롯해 주변 청소를 말끔히 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심 후보 측은 "각종 언론의 여론 동향을 취합해 본 결과 큰 차이로 앞서고 있다"며 "남양주 시민들이 지역을 잘 알고 지역을 위해 일하는 후보를 필요로 하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한 뒤 "오직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후보만이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골목골목을 돌며 투표 독려와 함께 남양주 시민의 진정 어린 지지로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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