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윤상현 "남구를 위해 나온 사람, 투표로 판단해 달라"

김민재 기자

입력 2016-04-12 19: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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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윤상현(인천 남구을) 후보는 12일 제물포역과 학익사거리 등에서 마지막 선거운동 유세를 갖고 "남구를 위해 나온 사람과 선거를 위해 나온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할지 투표로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윤 후보는 선거운동 이날 외부 지원 유세를 일체 거절하고 직접 유세 차량에 올라 주민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윤 후보는 "주민과 함께하는 선거운동이라는 기조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홀로 선거 유세에 나섰다"며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남구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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