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이 남긴 기록들] 백재현, 25년 7번 당선 '선거의 달인'

이귀덕 기자

발행일 2016-04-15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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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_백재현_프로필
더불어민주당 백재현(광명갑·사진) 당선자가 이번 총선에서도 선거의 달인임을 입증해 보였다.

이번 총선에서 3선 도전에 성공한 백재현 당선자는 지난 1991년부터 지금까지 25년 동안 광명지역에서만 7번의 선거에 나서 모두 승리했다.

세무사 출신인 백 당선자는 지난 1982년부터 광명지역에서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정치기반을 다지기 시작했고 시의원, 경기도의원, 광명시장 재선, 국회의원 재선 등을 거쳐 이번 총선에서 7연타석 홈런으로 3선에 성공했다.

백 당선자는 "초심을 잃지 않으면서 바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힘쓰고 있다"며 "8만 개 일자리 창출 등 이번 총선 공약을 반드시 지켜 역시 일 잘하는 의원이라는 말을 듣겠다"고 말했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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