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이 남긴 기록들] 비례출신 지역구출마 8명전원 '고배'

황성규 기자

발행일 2016-04-15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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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서 도내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8명의 비례대표 현역 의원들이 모두 낙선했다.

현역 비례 출신으로 지역구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김상민(수원을)·박창식(구리)·이상일(용인정), 더민주 은수미(성남중원)·최민희(남양주병)·백군기(용인갑), 정의당 박원석(수원정)·정진후(안양동안을) 등 8명 전원이 낙선, 비례출신 의원의 약세에는 여야가 따로 없었다.

한편, 비례출신 의원 외에도 새누리당 김용남(수원병)·정미경(수원무)·김태원(고양을)·황진하(파주을)·노철래(광주을), 국민의당 김영환(안산상록을)·부좌현(안산단원을) 등 7명의 현역 의원들도 이번 선거에서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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