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의왕·과천) 국회의원 당선자, 시민과의 대화 "시민 목소리 많이 듣겠다"

김순기 기자

입력 2016-04-19 1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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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왕·과천) 국회의원 당선자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많이 갖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최근 '제1회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신 당선자는 지난 18일 의왕 선거사무소에서 의왕시의회 전경숙 의장과 시·도 의원, 음영도 선대위원장, 배장면 전 호남향후회 회장, 이종진 의왕시 새마을회 회장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겸한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국회에서 제발 싸우지 말고 갈등조정 전문가답게 협상을 통해 해결해달라"면서 "계파보다는 국민 편에 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일하라"고 부탁했다. 한 주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골목에 CCTV를 설치해 달라"며 "주민들을 위한 생활정치를 펴달라"고 주문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선대위 해단식에서 지역구민과 약속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한 것을 보니, 소통을 중시하는 신 당선자의 의정활동에 기대가 많다"고 말했다.

신 당선자는 "과천 선거사무소 해단식 등에서도 시민과의 대화를 갖는 등 선거 기간 중 약속한 사안에 대해서는 꼭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왕/김순기기자 island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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