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 파도치는 미술축제

경인일보·가천문화재단 내달28일 7곳서 '바다그리기'

경인일보

발행일 2016-04-28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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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다그리기 사고용

"새하얀 도화지에 파~아란 인천 앞바다를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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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을 기념해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가 5월 28일 토요일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 등 7곳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동구 만석부두와 송도국제캠핑장이 새롭게 그리기 장소로 추가됐습니다.

이밖에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참여해 부대를 개방하며, 정서진(경인아라뱃길)과 강화 외포항, 영종하늘문화센터에서도 행사를 개최합니다. 옹진군 도서지역 학생들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화지를 도서지역으로 수송, 학교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바다그리기대회는 참가학생 수나 수상규모 면에서 명실공히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미술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시상 훈격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해군참모총장상 등으로 한층 높아졌습니다.

행사장에서는 군함공개행사, 해양방제정 시범행사와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참가자격 : 초·중·고등학생, 유치원생(미술학원)

중·고등학생은 지역제한 없음. ※참가비 없음 ※참가자 전원 기념품 증정

■ 일시 : 5월 28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우천 시 1주일 순연)

■ 장소 : ▲ 초등부 = 월미도 문화의 거리,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연안부두), 송도 국제캠핑장, 만석부두(동구), 정서진(경인아라뱃길), 외포항(강화군), 영종하늘문화센터(중구) 등 7개 장소 ▲ 중·고등부 = 월미도 문화의 거리

■ 참가신청 : 5월 13일(금)까지 경인일보 인천본사

▲ 초등부 : 인천지역 각 학교, 유치원, 학원별로 일괄 접수

▲ 중·고등부 : 학교장 추천 접수

■ 준비물 : 그림물감, 크레파스 등 화구

※대회용 도화지는 주최 측에서 제공 ※일반 도화지 실격 처리함

■ 주최·주관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선광문화재단

■ 문의 : 경인일보 인천본사 전화 (032)861-3200~3/ 팩스 (032)861-3209

■ 시상식 : 7월 14일(목) 오후 2시 가천대길병원(가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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