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 성화 봉송 첫 번째 주자로 선정

이원근 기자

입력 2016-04-27 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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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 성화 봉송 첫 번째 주자로 이봉주(포천시 홍보대사)가 선정됐다.

도체육회는 27일 "28일 있을 개회식 공식 행사 성화 봉송 때 1구간을 마라토너 이봉주가 뛴다"고 전했다.

이날 개회식 공식행사에서는 트랙 봉송 구간을 네 구간으로 나누고 남자 체육인, 장애인, 여자 체육인, 꿈나무 체육인이 봉송하도록 했다.

이로써 남자 체육인이 뛰는 1구간에는 이봉주가, 2구간에는 장애인 육상 이기학이 맡는다. 3구간에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황혜연이, 4구간은 조성현(바이애슬론)-신승훈(스피드스케이팅)이 각각 맡는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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