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별육상선수권 남고부 5000m… 경기체고 임채갑·한가람 1·2위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6-05-03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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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갑(경기체고)이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임채갑은 2일 문경 시민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고부 5천m 결승에서 15분10초64를 마크, 같은 팀 한가람(15분16초06)을 제치고 우승했다.

또 김진영(고양 능곡중)은 남중부 세단뛰기 결승에서 11m22를 기록해 김바다(대전체중·11m14)와 김진희(울산스포츠과학중·11m10)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으며, 여일반부 조은주(인천남동구청)는 400m 결승에서 56초13으로 정상에 올랐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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