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한 뼘 더 자란 '환경사랑' 한 폭 다 채운 '가족사랑'

경인일보 주최·남양주시·팔당수력발전소 후원
강원도·충청남도 등 전국 각지서 7천여명 모여

김규식·이종우·이윤희·최규원·김성주·임열수 기자

발행일 2016-05-16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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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17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그늘막텐트에서 한강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취재반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주) 팔당수력발전소가 공식 후원한 '2016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가 지난 14일 전국 각지에서 학생·학부모 7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경인일보 김화양 부사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 이강석 남양주 부시장, 한국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남양주시지회 이용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1
창작을 향한 집념 14일 오전 남양주시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6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3(재송)
창작을 향한 집념 14일 오전 남양주시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6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

청소년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더불어 환경 보호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맑은 물 사랑 전국 학생 사생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대회에는 남양주·광주·구리·양평·여주·하남 등 팔당 수계지역을 비롯해 서울·인천·수원 등 수도권 학생은 물론 강원도 춘천·충청남도 아산 등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대거 참석, 전국대회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창작을 향한 집념 14일 오전 남양주시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6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3(재송)
창작을 향한 집념 14일 오전 남양주시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6 제4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은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라며 "경치 좋은 이 곳 남양주에서 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의 작품은 전문가 집단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을 선정, 국회의장상·교육부장관상·환경부장관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교육감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취재반

■ 취재반 = 김규식 동북부권 취재본부장, 이종우 부장, 이윤희·최규원 차장, 김성주 기자 (이상 지역사회부), 임열수 차장(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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