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인터뷰]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먼이국서 얻는 소중한 배움
학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경인일보

발행일 2016-05-16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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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범

"즐겁고 젊음이 꿈틀거리는 5월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은 "수원 화성방문의 해와 함께 처음으로 수원에 위치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에 참여한 많은 외국인 유학생 여러분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성균관대학교에도 2천700여명의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있는데 많은 유학생이 서로서로 잘 지낼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하고 있다"며 "먼 이국에 와서 좋은 공부를 할 수 있고 많은 것을 배워 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부총장은 "글로벌 리더의 꿈을 꾸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여 젊음을 만끽하고 한국에 대한 추억으로 간직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반 

 

■취재반 =김대현·문성호차장, 황준성·김범수·조윤영·신지영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하태황·강승호기자(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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