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개인최고점 경신 '3위'

신창윤 기자

발행일 2016-05-30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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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자축 메달' 손연재 '올림픽까지 화이팅'
손연재는 시상식이 끝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달 사진과 함께 자신의 생일 자축 메시지를 남겼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연합뉴스

손연재(22·연세대)가 소피아 월드컵에서 개인 최고 점수를 경신하며 개인종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28일(이하 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의 아레나 아미츠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개인종합 둘째 날 곤봉에서 18.600점, 리본에서 18.400점을 얻었다. 첫날 후프에서 18.550점, 볼에서 18.650점을 받은 손연재는 4종목 합계 74.200점으로 3위를 마크했다.

이로써 손연재는 이번 소피아 월드컵까지 올 시즌 4차례 출전한 월드컵에서 2번째 개인종합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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