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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무기계약직 전원 해고통보

차흥빈기자

sky@kyeongin.com

차흥빈기자 기사모음

오는 7월부터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위탁운영기관이 인천교통공사에서 공항철도로 바뀌면서 기존 교통공사에서 채용한 무기계약직 23명에 대한 고용승계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인천공항공사는 자기부상 열차를 위탁 운영해오던 교통공사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운영기관으로 공항철도를 선정했다.

새로운 자기부상열차 운영기관이 된 공항철도는 교통공사에서 채용한 무기계약직 23명에 대한 고용승계 조건으로 현재 받고 있는 급여의 80% 수준을 제시,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현재 교통공사는 무기계약직 직원 23명에 대해 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다.

/차흥빈기자 sk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