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이봉주·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인터뷰 | 이종식 양평군의회 의원

서인범 기자

입력 2016-06-12 16: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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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양평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대회에서 이종식 양평군의회 의원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우리나라 최고 삶의 행복도시 양평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이종식 양평군의회 의원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참가자분이 함께 격려하며 호흡을 맞춰 마라톤이 주는 완주의 기쁨과 가치를 느끼고 행복한 레이스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동료의원, 양평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함께 4.2㎞ 건강코스에 참가, 참가자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양평군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전원, 생태 휴양, 레포츠의 고장으로 오늘 참여하신 동료들과 함께 양평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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