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장' 인천바로알기종주, 내달 31일 첫발

경인일보

발행일 2016-06-15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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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용 인천바로알기 종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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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인천을 걸으며 인천을 체험하는 인천바로알기종주가 다음 달 31일 시작됩니다.

인천시청에서 출발해 계양산을 넘어 강화도와 영종도를 거쳐 돌아오는 6박7일간 170㎞의 여정은 누구에게나 힘겨운 일입니다. 뙤약볕과 비바람을 뚫고 제 몸으로 겪은 '내 고장 인천'의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중·고교 시절 내내 종주에 참여하고도 대학생 봉사자로 다시 나서는 청년 멘토, 자녀와 동행하는 부모, 전문 관리 요원이 함께합니다.

■ 행사명 : 제16회 인천바로알기종주

■ 일정 : 7월31일(일) ~ 8월6일(토)

■ 주최 : 인천바로알기종주단, 경인일보

■ 주관 : 인천바로알기종주단

■ 후원 :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시의회, 인천경찰청, 인천소방본부,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경인교육대학교, 가천문화재단

■ 모집인원 : 중학생 50명, 고등학생 50명, 현직 교사 3명, 영상 활동가 2명, 진행요원 5명

■ 참가비 : 14만원(단체급식비)

■ 접수기간 :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인터넷 선착순 접수(다음카페 '인천바로알기종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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