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육상연맹 '힘찬 출발'

창립총회 열고 안재근 회장 선출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6-07-21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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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육상연맹 창립총회
/이원근 기자 lwg33@kyeongin.com

경기도육상연맹이 창립총회를 열고 안재근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회장을 초대 통합 단체 회장으로 선출했다.

도육상연맹은 20일 오전 수원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총 28명의 대의원 중 21명이 참석했으며 부천시육상연맹 노문선 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했다.

도육상연맹은 앞서 4차례의 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안 회장을 통합 초대 회장으로, 홍원일 국민생활체육 경기도육상연합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단독 회장으로 출마한 안 회장은 참석 대의원 21명 중 찬성 21표를 받아 만장일치로 회장에 뽑혔다.

안 회장은 "비가 온 뒤 땅이 굳듯이 도육상연맹도 보다 발전된 단체가 될 것"이라며 "두 단체가 하나로 합쳐진 만큼 어떻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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