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악몽 시달리는 마린보이

연합뉴스

발행일 2016-08-09 제14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7일(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6조에서 경기를 마친 박태환이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 박태환은 이날 1분48초06으로 6조 최하위에 그쳤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