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최고의 테너 '깊은 울림'

경인일보 창간 71주년, 플라시도 도밍고 10월2일 잠실무대

경인일보

발행일 2016-08-23 제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clip20160822180942

2016082301001424700069582
경인일보사는 20세기 최고의 테너로 꼽히는 플라시도 도밍고의 내한공연을 개최합니다.

2007년 타계한 루치아노 파바로티,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 중 한 명인 도밍고의 내한 무대로, 세계 최정상 테너의 진면목을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공연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 일시 : 10월 2일(일) 오후 7시

■ 장소 : 잠실 실내체육관

■ 입장권 : VIP석 33만원/ R석 24만원/ S석 17만원/ A석 11만원

■ 협연 :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유진 콘), 테너 김건우 外

■ 주최 : 경인일보, (주)코리아아트컴퍼니

■ 주관 : (주)코리아아트컴퍼니

■ 문의 : (032)872-9000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