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하늘, 주니어그랑프리 5위… 남자싱글 변세종은 13위로 마침표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6-09-05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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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기대주' 김하늘(안양 평촌중)이 2016∼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김하늘은 4일(한국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98.17점을 얻어 전날 쇼트 프로그램(51.08)과 합해 총점 149.25점을 획득했다.

자신의 ISU 공인 최고점(150.36점)에 미치지 못한 김하늘은 전체 5위로 경기를 마쳤다.

또 남자 싱글 변세종(고양 화정고)은 쇼트프로그램(56.16점)과 프리스케이팅(99.59점)을 더해 총점 155.75점을 기록했다. 변세종은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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