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김승래·한재현·신진원 전국체전 사전경기 3인조 金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6-10-03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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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기대주' 김승래-한재현(이상 광주 광남고)-신진원(안양 평촌고)이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 볼링 3인조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승래-한재현-신진원은 2일 천안종합운동장 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볼링 3인조전에서 총점 2천936점을 획득하며 전남 선발(2천760점)과 광주선발(2천708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전날 열린 여고부 볼링 개인전에선 김현지(수원전산여고)가 998점을 얻어 오세리(대전·916점)와 서민지(서울·910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여고부 볼링 2인조전에선 김유미(양주 덕정고)-유다영(평택 송탄고)과 이정민(평촌고)-안정원(수원 청명고)이 금·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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