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오늘부터 나흘간 열전

신창윤·양동민 기자

발행일 2016-10-14 제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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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14∼17일 여주 일원에서 열린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체육회·경기도종목단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축전은 도내 31개 시·군 생활체육인 1만9천970여명이 1·2부(시·군 인구수에 따라 편성)로 나뉘어 각각 22개 종목(정식 20, 시범 2종목)에서 자웅을 겨룬다.

'명품도시 여주에서 비상하는 경기체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대축전은 여주종합운동장, 가남체육공원 등 관내 44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15일 오후 5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개식통고와 시·군선수단 입장에 이어 이원성 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동호인의 다짐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 공식행사에 앞서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사전행사와 식전행사에선 오케스트라 합창단 공연, 특공무술 시범단 퍼포먼스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식후행사에는 남녀 아이돌그룹 '비투비(BTOB)'와 '여자친구', 남자 록 밴드 '노브레인', 여자 트로트 '홍진영'의 축하 공연에 이어 홍보대사 김흥국과 국악 소녀 '송소희', 개그맨 '정종철'이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다.

폐회식은 17일 오후 5시 신륵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신창윤·양동민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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