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도시 인천 '숨은 매력 찾기'

건축문화제, 내달 11일부터 중구 개항장 일대

경인일보

발행일 2016-10-24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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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도시 인천의 의미를 담은 '모던'(Modern)을 주제로 한 '2016 인천건축문화제'가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인천 유일의 건축문화축제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관광지인 차이나타운 등이 인접한 중구 개항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서구(西歐) 문물을 유입하고 전파한 근대 시기 건축물의 특징과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면서 인천이란 도시의 숨은 매력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느껴보고자 합니다.

올해는 인천시와 대한건축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6 대한민국건축사대회'(11월 15~17일)와 연계해 근대 건축물을 소재로 한 공모전, 전시회, 세미나,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함께 열립니다.

인구 300만명을 넘어선 인천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2016 인천건축문화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 기간 : 11월 11일(금)~16일(수)
■ 개막식 : 11월 15일 오후 3시 인천아트플랫폼
■ 행사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한국근대문학관
■ 주최 : 인천광역시,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광역시건축사회, 경인일보
■ 주관 : 2016 인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 후원 :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광역시 남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한국에너지공단
■ 문의 : (032)437-3381(www.inki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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