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핀수영 금3 은4 동5개… 여고부 계영 400m결승 '대회신'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6-11-07 제14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경기체고가 제20회 회장배 핀수영대회에서 각 체급 별로 선전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경기체고는 5∼6일 인천 시립도원수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 3, 은 4, 동 5개를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남고부 표면 400m 결승에서 김민성은 3분16초75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따냈고, 유민서는 여고부 짝핀 200m 결승에서 1분55초05로 우승을 차지했다.

여고부 계영 400m 결승에선 정승민-최지연-지현지-이민하가 2분53초54의 대회신으로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밖에 정승민은 여고부 표면 100m 결승에서 2위에 입상했고, 지현지는 여고부 표면 200·400m결승에서 나란히 1분38초40과 3분34초04를 마크, 은메달을 추가했다. 송재욱도 남고부 표면 100m 결승에서 39초15로 2위를 차지했다.

유민서(여고부 표면 100m·44초36)와 김재원(남고부 표면 200m·1분33초03), 정주홍(남고부 잠영 100m·43초73), 최지연(여고부 표면 50m·19초39), 곽재우-김재원-송재욱-김민성(남고부 계영 400m·2분44초19)도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이원근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