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스프린트 종합 선수권]차민규·박승희 남녀 종합 1위

신창윤 기자

입력 2016-12-29 18: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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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규(동두천시청)가 제43회 스프린트 및 제71회 종합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

차민규는 29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결과 종합점수에서 141.770점을 획득하며 장원훈(의정부시청·144.185점)과 팀 동료 김영호(145.068점)를 누르고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차민규는 500m 1·2차 레이스와 1천m 1차 레이스에서 잇따라 우승하는 등 존재감을 과시했다.

여자부에선 박승희(스포츠토토빙상단)가 총점 158.805점으로 김현영(한체대·160.055점)과 김민선(서문여고·160.720점)을 물리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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