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신문협회 제19대 대선 공동취재 보도

선택 2017 '공정한 대한민국'

강희 기자

발행일 2017-03-16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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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17, 이제는 대통합이다'.

경인일보는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각 시·도를 대표하는 언론사 협의체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경인일보·매일신문·강원일보·경남신문·광주일보·대전일보·부산일보·전북일보)와 공동으로 대선주자 집중 토론회, 여론조사, 정책 검증, 전국 판세분석 등 다양한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약속 1. 후보자 집중 토론회 '철저하게 검증하겠습니다'

헌정사상 첫 대통령 탄핵으로 국가적인 고통과 혼란을 겪으면서 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경인일보는 경선과 본선 과정에서 대선주자 집중 토론회를 통해 정책과 비전, 자질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약속 2. 공동 여론조사 '유권자 올바른 판단 돕겠습니다'

경인일보는 대선기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와 공동으로 5천명이 넘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매머드급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전국 판세분석 기사를 통해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돕겠습니다.

약속 3. 공약·정책 검증 '건전한 경쟁의 장 만들겠습니다'

경인일보는 이번 대선을 건전한 정책 경쟁의 장(場)으로 유도하기 위해 각 당과 대선주자의 공약을 면밀히 검증하겠습니다. 공약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분석을 통해 올바른 후보 선택을 위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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