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최민용, 산속 생활 에피소드 공개… "자아성찰 하고 싶었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7-03-21 11: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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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 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쳐

'비정상회담'에서 최민용이 산에서의 은둔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배우 최민용이 출연했다.

이날 최민용은 "스마트한 21세기에 굳이 아날로그를 지향하면서 자연과 동화된 삶을 꿈꾸는 나, 비정상인가요?"란 안건을 상정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최민용은 "2년 동안 산에서 은둔생활 했다. 산에 살면서 자아 성찰을 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산속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한 그는 산속 생활에 대해 "원래부터 산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층간 소음이 계기가 된 것뿐이다"라며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고, 어떤 삶을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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