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포천시장 보선후보자 진인사대천명 D-day

경인일보

발행일 2017-04-12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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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언론인 출신 혁신 적임자
최호열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책으로 승부하는 정당, 정책을 실천하는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선택해 주셔야 포천시의 발전을 이룰 수 있고 여러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업가로서 성장해 언론인으로 포천시민의 민의를 대변하고 포천 구석구석을 알고 있는 지역 일꾼인 제가 포천시의 미래를 포천시민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석탄발전소와 영평사격장 문제 등 현안을 해결하고 포천시의 혁신을 위해서는 이제는 바꿔야 할 때입니다.

균형발전·경제정책 열정 바칠것
김종천 자유한국당 후보


포천은 인근의 다른 지자체에 비해 낙후된 실정입니다. 앞으로 포천시는 시민들이 장기적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정책을 실행하고 지역별 안배를 통해 균형잡힌 지역발전 방향과 첨단화된 미래지향적 경제정책을 정착시켜야 합니다. 정치가 아닌 인간적 믿음의 경영을 바탕으로 한 시민 행정은 풀뿌리 지방자치에 기초한 낮은 자세입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젊은 시장이 해답을 찾아 열정으로 발전의 엔진을 켜고 질주해야 합니다.

의정경험 바탕 안전·희망도시로
정종근 바른정당 후보


'정의로운 나라, 깨끗한 사회,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바른정당'의 예비후보로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시민들은 바르고 합리적인 정책으로 올바른 선택을 실천해 나갈 수 있는 깨끗한 리더, 똑바른 시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의정활동과 경험을 통해 시민들과 평소 많이 소통, 그 누구보다도 포천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각을 반드시 시정에 반영시켜 따뜻하고 안전한 포천, 희망이 넘치는 포천을 만들겠습니다.

석탄발전소 유치의혹 적폐청산
유병권 민중연합당 후보

포천의 현안은 석탄발전소입니다. 시민 모두가 반대하는 현안에 모든 후보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선거는 석탄발전소를 막아낼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석탄발전소 건설 유치과정 등 여러 가지 의혹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어 반드시 이런 적폐를 청산하고자 시장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노동과 교육, 복지, 문화 등 시민들의 기초생활이 보장되는 곳에 시 예산이 우선 할당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안해결 앞장 진정한 지역일꾼
박윤국 무소속 후보


사분오열된 포천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큰 급선무입니다. 중앙정치를 흉내 내지 않고 그간의 행정경험과 경륜을 토대로 지역현안문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포천의 최대 이슈인 석탄발전소 문제와 사격장 등은 중점사업으로 선정해 심도 있는 통찰력으로 강력히 추진할 것입니다. 정치인을 뽑는 게 아니라 포천시 발전을 위해 진정한 일꾼을 뽑는 것인 만큼 시민 입장에서 낙후된 포천시를 일으켜 세우겠다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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