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보선 열전현장]하남시의원 이영준 후보, 현장서 직접 시민과 소통 약속

문성호 기자

입력 2017-05-08 14:36:3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7050801000510900024141.jpg

5·9 하남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영준 자유한국당 후보는 8일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시민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기업을 경영해 온 경영전문가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지하철 5호선 조기 개통, 9호선 연장을 위해 이현재 국회의원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며 "패션문화복합단지 조기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하남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산적한 현안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합리적 비판과 견제를 바탕으로 예산의 효율적인 적시집행과 누수를 방지하고 정기적인 의정보고를 시행해 나갈 것"이라며 "외형적으로 청정하남 이미지뿐만 아니라 예산의 투명한 사용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해 내면적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한 하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하남시의회 김종복 의장과 문외숙 부의장을 필두로 김승용, 박진희 의원과 함께 이번 선거 공약사항들을 꼼꼼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문성호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