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정두언 "고심했지만 뽑을 후보 없어 기권했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7-05-09 2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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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전 국회의원 /JTBC '특집 뉴스룸' 방송 캡처

정두언 전 국회의원이 19대 대통령 선거투표에서 기권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JTBC '특집 뉴스룸' 2부에서는 유시민 작가, 정두언 전 의원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대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 전 의원은 투표여부를 묻는 손 앵커의 질문에 "부끄럽지만 기권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심했지만 제가 투표할 후보가 없어서 기권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제 19대 대통령선거는 오후 8시 종료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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