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방차 급수에 목 축이는 논

서인범 기자

입력 2017-06-05 18: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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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속에서 어렵게 모내기를 마쳤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바짝 마른 이천시 중리동의 한 논에 소방차가 5일 물을 대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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