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경기도교육감&경인일보 빙상 페스티벌]인터뷰|박종철 의정부시의회 의장

어린이 얼음 놀이터
빙상 메카로 발돋움

경인일보

발행일 2017-07-03 제8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의정부 빙상대회(의정부 시의회의장)
박종철 시의장

"경기북부 빙상 꿈나무들의 성장은 우리 빙상계의 미래이자 희망이 될 것입니다."

박종철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경기북부지역 빙상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초등학교 빙상 페스티벌을 꼽았다.

의정부시가 세계적인 빙상 선수들을 낳은 빙상의 메카로 자리매김 한데는 이런 무대를 통해 꿈나무들의 도전과 목표를 향한 발걸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박 의장은 "과거 경기북부지역에서의 빙상의 성장은 겨울철 얼음판 위를 신나게 뛰놀던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이뤄진 것"이라며 "지금 빙상을 즐기는 어린이들은 더 크게 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세계 최고의 자리로 올라서는 유망주로 거듭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앞으로도 초등학교 빙상 페스티벌이 어린이에게 꿈과 추억을 주고, 대한민국 빙상 주역을 발굴·육성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의회에서도 빙상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취재반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