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포기는 없다" 170여㎞ 완주의 기쁨

임순석 기자

발행일 2017-08-07 제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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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로알기종주단 완주 환호6
6박7일간 인천지역 170여㎞의 코스를 완주한 제17회 인천바로알기 종주대회 단원들이 지난 5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도착해 모자를 던지며 완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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