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어린이박물관, 한샘과 부모교육프로그램 '행복수업' 운영

공지영 기자

입력 2017-09-06 11: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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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2017 행복수업- 함께여서 더 행복한 우리'를 운영한다.

행복수업은 인테리어 기업 한샘의 후원으로 지난 2013년부터 5년째 지속 운영 중인 부모교육프로그램이며, 매년 가족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행복수업 5주년을 맞아 상담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4회차 워크숍 형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 2회차는 가족관계 개선과 소통강화를 목표로 참여가족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전문 상담가와 논의하고 해결의 방법을 찾는 '집단 상담' 시간을 갖는다. 3, 4회차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총 3기수로 나뉘어 운영된다. 1기수는 용인(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2기수는 의정부(경기문화재단 북부사업단)에서, 3기수는 안산(아지트 쉼)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은 가족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https://gcm.ggcf.kr)에 게시된 '2017 행복수업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메일(jina1115@ggcf.or.kr)로 발송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유아 및 초등 자녀를 둔 부모 및 가족으로, 기수별 20가족 신청을 받아 무료로 운영된다. 1기수는 9월18일까지, 2기수는 10월6일까지, 3기수는 10월 2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문의:(031)270-8634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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