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제네시스 챔피언십, 김승혁 선두 질주… 최경주·양용은 컷탈락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7-09-22 2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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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최경주와 양용은이 나란히 컷탈락한 가운데 김승혁이 선두를 질주했다.

최경주는 22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천366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경주는 중간합계 3오버파 147타로 67위에 올라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1라운드 이븐파 공동 39위였던 양용은은 버디 2개를 잡았으나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가 나오면서 4타를 잃고 4오버파 148타로 79위에 머물렀다.

선두는 이날도 김승혁(31·13언더파 131타)이었다. 5타를 더 줄이며 2위 김기환(26·9언더파 135타)과는 4타 차다.

코리안투어 상금 1위인 '슈퍼 루키' 장이근은 공동 15위(3언더파 141타)에 자리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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