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히트상/맛집]신한우왕국 '갈비탕'

300그릇만 한정 판매 '명품 고집'

경인일보

발행일 2017-11-16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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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우왕국

인천시 남구 주안동 신한우왕국(대표·양흥석)의 갈비탕은 매일 300 그릇만 한정 판매된다. 그만큼 한정된 최고 품질의 재료를 사용한다는 뜻이다.

이미 입소문이 널리 퍼져 한 발 늦으면 갈비탕 맛을 못보고 돌아서는 고객들도 만나볼 수 있다.

신한우왕국의 갈비탕은 양흥석 대표의 부지런함과 고집이 만들어낸 '명품'이다.

양 대표는 한우 암소 한 마리에서 나온 뼈를 11시간이나 푹 고아낸 국물에 다시 각종 한약재를 넣어 2시간을 더 끓이는 기나긴 작업을 하루도 빼놓지 않는다. 이렇게 보양을 달이듯이 끓여낸 갈비탕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하고, 특유의 향이 살아있는 국물이 자랑이다.

한우 암소와 한약재를 푹 달여 끓여내는 만큼 신한우왕국의 갈비탕에는 철분과 칼슘, 단백질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등심과 안심, 갈빗살, 차돌박이, 육회 등 엄선된 한우고기의 맛도 식객들 사이에 명성이 자자하다. 문의 : (032)865-0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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