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경인일보 신춘문예-단편소설·시 응모작 모집

경인일보

발행일 2017-11-14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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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7년, 우리 문학계의 밑거름이 되겠다며 첫 공모를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올해로 30년을 맞았습니다.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한 '신인 작가 등용문'으로 올해도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심사를 통해 그 역할을 해내려고 합니다.

경인일보가 30년을 이어온 사명감으로 문학도들의 참신한 작품이 한국 문단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도록 그 첫 걸음이 되어드리겠습니다.

'201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고 새바람을 일으킬 역량 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 응모마감 : 2017년 12월 2일(당일 소인 유효)

■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

■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8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 응모 및 문의 : (16488)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

※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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