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종현 21점'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잡고 공동 5위 점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7-12-16 17: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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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전준범, 양동근 삼각편대가 맹활약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공동 5위로 올랐다.

현대 모비스는 1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자랜드와 원정경기에서 91-75로 승리했다.

현대 모비스는 전자랜드와 공동 5위가 됐다. 전자랜드는 3연패 늪에 빠졌다.

2쿼터에 역전을 허용한 모비스는 3쿼터 들어서 전준범의 3점 슛과 이종현의 바스켓 카운트 등으로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4쿼터에서 이종현의 덩크슛, 양동근의 3점슛 등으로 쐐기를 박았다. 양동근은 이날 3점 슛 3개를 성공해 역대 12번째로 3점 슛 통산 800개 고지를 밟았다.

이종현은 21점 7리바운드, 전준범은 3점 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다. 양동근은 11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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