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총 예술상 5人

손석구등 제26회 수상자 선정
내일 수봉문화회관서 시상식

김성호 기자

발행일 2017-12-18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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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회장·김재열, 이하 인천예총)는 '2017년 제26회 인천예총 예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사진 부문에 손석구(77) 인천사진작가협회 회원, 국악 부문에 이어숙(59) (사)인천국악협회 부지회장, 미술 부문에 황흥철(59) 인천미술협회 부회장, 영화 부문에 홍석진(59) 인천영화인협회 이사, 음악 부문에 박대규(54) 인천음악협회 부회장 등 5명을 선정했다.

공로상은 정이수(63·문학)·임영옥(54·연예)·이병철(45·연극)·홍이룡(43·무용)씨 등 4명에게 돌아갔고 신진예술가상은 최부건(37) 배우와 안지형(32) 무용가가 받는다. 이외에도 10명의 예술인이 인천시장과 인천시의회의장 표창을 받게 된다.

인천예총은 19일 오후 3시 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제26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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