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크리스마스 이벤트 개최

김영준 기자

입력 2017-12-20 19: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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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오는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GS칼텍스와 홈 경기 때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

20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구단은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좋은 추억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계획했다.

흥국생명은 당일 경기장을 찾은 초·중·고교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도서문화상품권(1만원권)을 제공한다. 또한, 경기 전 이벤트로 계양체육관 2층에 마련된 부스에서 직접 카드를 작성해서 '소원 트리'에 부착해 선정된 30명에게는 흥국생명 배구단을 상징하는 모형(레플리카)을 전달한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옷이나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온 팬 가운데 10명에게는 경기 후 선수단과 기념 촬영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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