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배 중고동아리농구대회… 안산고·안양 양명여고 최정상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7-12-25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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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고와 안양 양명여고가 제19회 교육감배 경기도 중고동아리농구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안산고는 24일 수원여고 체육관에서 진행된 남고부 결승에서 부곡고를 29-27로 제압했다.

1라운드에서 유신고에 17-31로 승리한 안산고는 2라운드에서 장안고에 31-17로 승리하는 등 3연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3팀이 출전한 여고부에서는 양명여고가 부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양명여고는 결승에서 수원 동우여고를 1점차로 제압한 수원여고를 상대로 20-2로 완승을 거뒀다.

남중부에서는 디펜딩챔피언 수원 율현중이 결승에서 14점으로 활약한 송종민을 앞세워 용인 정평중을 36-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화기자 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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