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삼공사가 한수위

경인일보

발행일 2018-01-12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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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인삼공사 오세근이 전자랜드 강상재의 수비를 뚫고 골밑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선 15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올시즌 최다 3점슛 기록을 세운 인삼공사가 100-87로 승리했다.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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