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 꼴찌 KT 누르고 4연패 탈출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8-01-22 제14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4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고양은 21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부산 KT를 86-79로 꺾었다.

고양은 10승26패로 9위. KT는 5승31패로 최하위.

오리온의 맥클린이 트리플더블급 활약(22득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으로 승리에 앞장섰으며, 허일영도 15득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선 인천 전자랜드가 서울 SK에 84-88로 패했다. 3연승이 좌절된 전자랜드는 17패(20승)째를 당했으며, 5위 안양 KGC인삼공사(21승15패)와 승차는 1.5경기로 벌어졌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김영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