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MC 진영·지수·도영 하차 소감 "'진지도' 사랑해주셔서 감사"… 선미 1위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2-04 13: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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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mc 하차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인기가요' MC 진영·지수·도영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년 동안 MC 자리를 지킨 갓세븐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먼저 도영은 "'인기가요'를 통해 매주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곧 좋은 모습으로 컴백할 테니 기다려 달라"며 "1년 동안 고생해주신 스태프 분들 감사하고 막내 챙겨준 두 분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지수는 "진·지·도 1년을 응원해주신 팬분들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진영 역시 "1년 동안 시청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우리 3명의 팬분들께도 감사하고 진·지·도로써 함께해준 두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하고 싶다"라며 "뭔가 1위 한 기분이다"라고 마지막까지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한편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는 종현과 장덕철과의 경쟁 끝에 선미가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김지혜 인턴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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