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육대' 화려한 라인업 공개… 워너원, 엑소, 세븐틴, 레드벨벳, 트와이스 등 아이돌 50팀 출전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2-15 16:12:5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아육대_라인업.jpg
'아육대' 라인업 /'2018 아육대' 홈페이지 제공

'2018 아육대' 라인업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TV '아이돌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방송을 앞두고, '아육대' 참가 아이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리듬체조에는 '우주소녀' 성소, '구구단' 샐리, 'CLC' 장승연,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가 출전한다.

에어로빅에는 아스트로, 업텐션, 더보이즈, 임팩트,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등이 출전한다.

양궁 여자에는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구구단, 다이아, 오마이걸 등이 양궁 남자에는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세븐틴, 빅스, NCT127, 비투비, 업텐션 등이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가장 빅매치로 손꼽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볼링 남자부문에는 엑소, 워너원, 하이라이트,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스누퍼, 크나큰 등이 여자부문에는 에이핑크, 레드벨벳, 여자친구, 러블리즈, 나인뮤지스, 마마무, 위키미키, 라붐 등이 출전하며 경기에 앞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2018 아육대'는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에이핑크 보미가 MC를 맡고, 총 50팀(남자 24팀, 여자 28팀)의 아이돌 그룹이 치열한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이수연 인턴기자 0123lsy@kyeongin.com

이수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