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민유라-겜린 '매혹적인 연기'

김종화 기자

입력 2018-02-19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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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민유라-겜린 '매혹적인 연기'
19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겨스케이팅 아이스댄흐 쇼트댄스에서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쇼트 댄스에서 16위를 차지해 프리 댄스 진출에 성공했다. 강릉/김종화 기자jh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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