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폐막식' 빙속 이승훈, 한국 기수로 입장… 북한 기수는 피겨 김주식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2-25 2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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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대한민국 기수 이승훈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8 평창올림픽 폐막식 한국 기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나섰다.

25일 오후 8시부터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폐막식이 열렸다.

이날 폐막식은 '내일을 달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카운트 다운이 시작됐고, 태극기 게양 후 장사익의 애국가 제창이 이어졌다. 황태현 기타리스트의 연주로 시작된 '조화의 빛' 공연도 펼쳐졌다.

이어 선수단 입장에서 한국은 빙속의 이승훈 선수가 기수로 나섰다. 이승훈은 24일 스피드스케이팅 매스 스타트에서 초대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북한의 인공기는 피겨 페어 선수 김주식이 들었다.

한편, 폐막식에서 남북대표팀은 공동입장은 하지 않았다.

/이수연 인턴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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