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폐막식' 크로스 컨트리, 메달 수여식 진행… 핀란드 니스카넨· 노르웨이 뵈르겐 영광

이수연 기자

입력 2018-02-25 2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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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_폐막식.jpg
'평창올림픽 폐막식' 크로스 컨트리 수상 /SBS TV '평창올림픽 폐막식' 방송 캡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이 25일 오후 8시부터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이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남녀 크로스컨트리 단체 출발 종목에 입상한 선수들의 메달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크로스컨트리 여자 30km 단체 출발은 뵈르겐, 남자 50km 단체 출발은 핀란드의 이보 니스카넨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크로스컨트리 단체 출발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받게 되는 선수들은 폐회식장에서 별도로 입장해 메달 수여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 선수들에게는 바흐 IOC 위원장이 직접 메달을 수여했고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의 국가가 연주되며 국기가 게양되었다.

/이수연 인턴기자 0123l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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